
오픈AI 데브데이 2026 신제품 20개 예고 소식으로 오늘 하루가 뜨겁게 시작됐다. 오픈AI는 29일(현지시간) 개최되는 데브데이에서 첫날에만 20개 이상의 신제품과 기능을 공개하겠다고 예고했다. 그중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것은 사용자가 앱을 닫은 뒤에도 백그라운드에서 작업을 계속하는 상시 작동형 에이전트다.
앤트로픽의 클로드 소네트 5.5는 이전 세대 대비 출력 속도가 30% 이상 빨라졌으며, 동일 작업당 비용을 최대 30% 절감했다. 터미널벤치 4.0에서 70.6%를 기록해 오퍼스 5.5를 넘어섰다.
AMD가 월드랩스를 82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페이페이 리는 인수 완료 후 AMD 수석부사장 겸 최고 과학자로 합류한다.
엔비디아가 AI 에이전트 보안 플랫폼 오픈 에이전트 세이프티 플랫폼을 공개했다. 오픈소스 보안 런타임 오픈셸과 하드웨어 기반 감시 시스템 센트리가 핵심이다.
오픈AI·앤트로픽·메타·MS의 주요 연구자 20인 이상이 재귀적 자기개선 AI에 대한 긴급 규제를 촉구하는 공동 논문을 발표했다. 미국에서는 로 카나 하원의원이 관련 법안을 발의할 예정이다.
삼성 6개사가 미국 AI 인프라 플랫폼 헬릭스에 총 10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은 AI 이삭이 2.0을 출시했고, 쇼피파이는 AI 에이전트 결제 완료 기능을 개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