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eyjar는 기업의 PR·커뮤니케이션 업무를 돕는 AI 도구를 제시했다. 이 회사는 보도자료와 발표문 작성, 접촉할 기자 탐색, 미디어 리스트 구성, 뉴스와 소셜 흐름 점검, 보도 추적, 발표 기회 발굴 같은 과정을 자동화하거나 지원하는 기능을 설명했다. 창업자뿐 아니라 조직 안에서 전담 커뮤니케이터 없이 관련 일을 맡는 사용자까지 염두에 두고 설계했다는 점도 함께 밝혔다.
이 서비스의 초점은 단순한 기사 노출 지원에 머물지 않는다는 데 있다. Honeyjar는 신호 수집과 맥락 파악, 전략, 판단, 시점, 실행을 하나의 업무 흐름으로 연결하는 방향을 내세웠다. 숙련된 PR 담당자의 경험을 AI로 확장해, 시작점이 없는 사용자도 커뮤니케이션 업무를 체계적으로 처리하도록 돕겠다는 구상이다. 기술적으로는 개별 생성 기능보다 업무 전 과정의 연결과 보조가 핵심이라는 점이 중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