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코멘드가 2026년 7월 6일 펴낸 『테디노트의 LangGraph 에이전트 비법노트』는 LangGraph를 이용해 단순 챗봇을 넘어 도구를 쓰고 협업하는 에이전트를 만드는 방법을 다룬 책이다. 이경록과 브레인크루 AI 엔지니어들이 함께 썼다. 책은 그래프 구성부터 런타임, 구조화된 출력, Human-in-the-Loop, 미들웨어,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가드레일, 메모리, MCP까지 순서대로 설명한다. 실무에서 쓰는 병렬 노드, 서브그래프, 스트리밍 모드도 별도로 묶었다.
기술적으로 중요한 지점은 에이전트 자동화의 범위를 넓히는 대신, 상태 관리와 사람의 개입을 구현 문제로 다룬다는 점이다. 기사에 따르면 책은 상태가 꼬이는 상황, 중간 상태를 손으로 고치는 방법, 사람에게 판단을 넘기는 HumanRequest 패턴을 함께 설명한다. 또 감독자 구조, 협업 네트워크, 계층적 팀으로 멀티에이전트 구성을 정리하고, 마지막 장에서는 Agent Chat UI도 다룬다. 업무 시스템에 에이전트를 연결할 때 필요한 안전장치와 운영 관점을 함께 묶은 구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