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orDash가 Apple Messages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문자 주문용 AI 에이전트를 내놨다. 이용자는 메시지로 “평소 먹던 것”처럼 요청할 수 있고, 에이전트는 이를 이전 주문 맥락과 연결해 이해한다. 특정 메뉴를 찾거나 근처 추천을 요청하는 것도 가능하다. 에이전트는 주변 식당을 검색해 요청에 맞는 장바구니를 제안하고, 추천 음식 사진도 문자로 보낼 수 있다.
이 기능은 여러 사람이 함께 주문할 때도 식단 선호와 수량이 다른 조건을 한 번에 다룰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핵심은 사용자가 앱이나 웹사이트 화면을 직접 탐색하지 않아도 주문 과정을 대화형으로 처리한다는 점이다. DoorDash는 이 기능의 미국 대기 명단을 열었고, 별도로 Northern California의 일부 식당과 배달 드론 시험도 시작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