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Crunch 보도에 따르면 Jensen Huang은 Monday에 L.A.의 All-In conference 무대에서 President Trump의 전화를 공개적으로 받았다. 이 장면에서 Huang은 접이식 스마트폰을 건네받아 스피커폰으로 통화했고, 기사 정정에 따르면 이 기기는 Apple 제품이 아니라 Samsung Galaxy Fold 8로 보인다고 수정됐다.

통화가 연결된 뒤 대화 주제는 AI safety로 옮겨갔다. 기사에 따르면 Trump와 Huang은 AI에 대한 커지는 우려를 두고 비슷한 분위기의 반응을 보였고, Trump는 이를 “hoax”라고 표현했다. 또 Trump는 AI를 “bigger than the internet”라고 말하며 이 기술의 확산을 늦춰서는 안 된다는 취지로 이야기했다.

이 장면이 중요한 이유는, 공개 행사에서 AI를 둘러싼 안전 논의가 매우 단순한 구도로 제시됐다는 점이다. 기사 자체도 통화 장면만이 아니라, 접이식 스마트폰의 사용과 함께 AI 위험을 어떻게 말하는지가 이날의 핵심 관전 포인트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