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클라우드는 AI 업무 협업 플랫폼 네이버웍스가 국내 주요 협업툴 8종을 비교한 모바일인덱스 분석에서 월간 사용자 수, 활성 기기 수, 총 사용 시간 등 주요 지표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올해 3분기 기준 월평균 사용자 수는 약 30만2000명으로 2위 서비스의 약 2배였고, 월평균 총 사용 시간은 약 49만9000시간으로 2위보다 약 2.7배 많았다. 월평균 활성 기기 수는 약 56만6000대, 신규 설치는 약 6만1000건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통합 업무 환경, AI 기술, 보안성을 경쟁력으로 제시했다. 여러 업무 기능을 한 플랫폼에 묶고 익숙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새 도구 도입 때 생기는 학습 부담을 낮춘다는 설명이다. 이런 특성은 공공 부문 도입으로도 이어졌다. 네이버웍스는 3월 행정안전부의 온AI 시범사업에서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공식 협업 플랫폼으로 선정됐고, 이후 해양경찰청과 보건복지부, 농촌진흥청, 조달청 등으로 확대돼 현재 18개 중앙부처가 도입을 확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