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은 10월 31일까지 ‘구글 AI 프로’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 서비스는 제미나이 기반 프리미엄 요금제로, 기본 제미나이보다 넓은 사용량과 5TB 저장공간을 제공한다. 핵심 기능은 웹과 학술 자료를 찾아 분석해 보고서를 만드는 ‘딥 리서치’, 지메일·문서·스프레드시트·캘린더와 연결되는 제미나이, 메일 정리와 일정 관리, 문서 작성 같은 반복 업무를 자율 수행하는 개인 AI 에이전트다. 여기에 개발자를 위한 ‘안티그래비티’와 영상 제작 도구 ‘제미나이 옴니’도 포함된다.
이번 캠페인은 크리에이터, 프리랜서, 1인 기업가를 주요 대상으로 삼고, 실제 작업 과정에서 기능이 어떻게 쓰이는지 영상으로 소개했다. 사례의 중심은 딥 리서치를 통한 자료 탐색과 정리, 그리고 워크스페이스 기반 업무 자동화다. 구글이 강조한 기술적 포인트는 생성형 AI를 단순 대화형 도구에 머물지 않게 하고, 조사·작성·일정·협업 도구를 한 흐름으로 연결해 결과물 완성도와 작업 효율을 함께 높인다는 점이다. 국내 이용자 대상 연간 구독 할인도 함께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