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그램은 보험대리점에서 매월 받는 시책(인센티브) 안내문을, 사람이 엑셀로 다시 짜지 않고 시스템이 이해하도록 바꾸는 데스크톱 정산기입니다.
처음 문제는 단순했습니다. 보험사마다 시책 문장이 다르고, 상품 키워드·납입기간·구간 금액이 매달 바뀝니다. 실적 파일의 보험사 표기도
삼성생명,삼성생명보험처럼 갈라집니다. 그걸 손으로 맞추면 지급액이 틀리고, 왜 빠졌는지 찾기 어렵습니다.지금은 그 과정을 네 칸으로 나눴습니다. 데이터 관리는 실적 엑셀을 받아 개인정보를 빼고 계약만 남깁니다. 규칙 관리는 시책 텍스트를 TSV로 바꾸거나, 전월 규칙을 복사하거나, 화면에서 직접 고칩니다. 정산 결과는 규칙과 실적을 맞춰 지급액을 내고, 빠진 건은 제외 목록과 매칭 진단으로 이유를 보여 줍니다. 설정은 보험사 마스터와 실적 파일의 별칭을 연결합니다.
이 프로그램의 날짜는 “파일을 언제 올렸는가”보다 어느 정산월을 돌리는가입니다. 규칙은 월별로 쌓이고, 계산식은 결과 화면에
₩49,058 × 250% = ₩122,645처럼 남습니다. 배포본은 Python 없이 돌아가는ATAInsuranceSettlement.exe입니다.
2026년 1월 기준으로 생명·손해 29개사 시책 규칙을 텍스트로 갖고 있습니다. ABL, AIG, DB, IBK연금, IM라이프, KB, KDB, NH농협, 교보, 동양, 라이나, 롯데, 메리츠, 메트라이프, 미래에셋, 삼성, 신한, 카디프, 하나, 한화, 현대, 흥국 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