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GM은 여러 버전의 AI를 경쟁시키고 자신의 코드를 수정하며 더 나은 버전으로 발전하는 시스템이다.
- 실제 개발 현장의 코딩 문제 평가에서 반복적 자기수정만으로 성능을 20%에서 50%까지 끌어올렸다.
- 다만 점수만 높이는 보상 해킹과 안전 문제 우려가 남아 있어 사람의 감독과 책임이 중요하다.
CARDIT·AI 소식
스스로 코드를 고치는 AI

‘다윈 괴델 머신’은 사람이 방법을 일일이 지시하지 않아도 자기수정으로 성능을 높인 시스템이다. 핵심은 AI가 더 나은 AI를 만드는 가능성이 현실 실험으로 드러났다는 점이다.
출처 · technologyreview.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