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은 ‘제미나이 3.8 플래시’를 지금까지 최고 수준의 추론 및 코딩 모델로 소개했고, AI 에이전트·소프트웨어 개발·복잡한 다단계 추론에 특화됐다고 밝혔다.
- 함께 공개된 ‘제미나이 3.8 플래시 사이버’는 사이버보안 특화 모델이다. 이번 출시는 3.7 플래시 이후 3주 만이며, 6주 동안 세 번째 플래시 모델 공개다.
- 구글에 따르면 이 모델은 더 많은 추론 단계와 반복적 도구 호출로 결과를 평가·개선하는 ‘장기 실행 에이전트 루프’ 방식이 특징이며, DeepSWE v1.1에서 복잡한 엔지니어링 문제를 처음부터 끝까지 자율적으로 해결하는 능력을 보였다.

사진 한 장으로 3D 추론
월드랩스가 1일(현지시간) 옴니 월드모델 ‘아틀라스’를 공개했다. 텍스트·이미지·비디오·3D 데이터를 하나의 공간 맥락으로 통합해 새로운 시점과 장면을 생성한다. 한 장의 이미지로도 보이지 않는 공간을 추론하는 것이 핵심이다.
출처 · ai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