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구진은 논문 ‘빈 선반인가, 잃어버린 열쇠인가’에서 최신 LLM이 테스트 사실의 95~98%를 파라미터에 저장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 하지만 별도 추론 과정 없이는 저장된 사실의 25~33%를 직접 회상하지 못하는 ‘잃어버린 열쇠’ 현상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 2150개의 위키피디아 사실로 ‘위키프로파일’ 벤치마크를 만들고, 13개 LLM의 450만건 응답을 분석해 지식 인출 문제를 평가했다.

사진 한 장으로 3D 추론
월드랩스가 1일(현지시간) 옴니 월드모델 ‘아틀라스’를 공개했다. 텍스트·이미지·비디오·3D 데이터를 하나의 공간 맥락으로 통합해 새로운 시점과 장면을 생성한다. 한 장의 이미지로도 보이지 않는 공간을 추론하는 것이 핵심이다.
출처 · aitimes.com




